서브 헤더

언론속의 이광재

언론속의 이광재

원주시·정치권 공조, 국비 1439억원 확보(강원도민일보, 2020.12.15.)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YESKJ 댓글 0건 조회 256회 작성일 20.12.16

본문

원주지역 정치권과 시정의 원팀 공조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1000억원이 넘는 현안사업 국비가 확보,지역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광재(원주 갑)·송기헌(원주 을) 국회의원은 최근 2021년 주요 국비예산 최종 확정을 통해 지역현안 관련 총 1439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국회의원은 물론 원창묵 시장까지 가세해 원팀을 구성, 갑·을 지역 발전 사업의 개별 추진이 아닌 전략적 연계로 각 장점을 살리고 연동시키며 원주를 확장성 있게 발전시키겠다는 통합 전략을 추진해 온 결과란 평가다.

이번 성과 중 원주~여주 전철 사업 관련 국비 49억원 증액이 눈에 띤다.기 반영된 내년도 국비 108억원을 포함해 총 157억원을 확보,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특히 경제성 부족 분석에 따라 단선으로 추진돼 왔으나 잇단 국비 증액과 함께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되면서 복선화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또 디지털치료기기 개발지원센터 구축 20억원,AI융합 의료영상 정보판독시스템 100억원,생명·건강 중심 국립전문과학관 건립 15억원,건강보험 빅데이터 기반 진료지원 플랫폼 개발 8억원 등을 확보,원주의 의료데이터 기반 생명과학산업 메카 도약의 청신호를 알렸다.

여기에 제1군수지원사령부 이전 사업 국비 495억원이 반영돼 도시 지도를 바꿀 대규모 프로젝트인 도심 군부대 이전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이광재·송기헌 국회의원은 “각자의 특성을 살린 원팀 활동을 지속해 이들 사업의 성공적 완성과 함께 신성장 동력사업 추가 창출에 매진,원주 발전을 더욱 가속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