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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이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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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국내 6번째 '국립전문과학관' 건립부지 최종 확정(강원도민일보,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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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ESKJ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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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국립전문과학관 건립사업 공모결과 국내 6번째 국립과학관 건립부지로 최종 선정됐다.

31일 강원도에 따르면 과학정보통신부는 지난 30일 국립과학관 평가위원회 열고 원주시와 울산 남구·전남 광양을 대상으로 최종 선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원주시를 건립부지로 확정했다.

평가위원회는 원주시가 강조한 의료기기 중심의 지역산업과 혁신도시 건강관련 공공기관의 협력모델 구축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평가위는 그간 진행한 평가과정에서 원주시가 강조한 생명·의료 전문과학관 건립 당위성에도 공감을 표했다.주변 입지와 인프라 구축 부문도 타 지역비해 강점으로 분류됐다.

도는 원주시가 국립과학관 최종 부지로 선정된 만큼 곧바로 건축기획 및 설계공모에 착수,오는 2023년 12월부터 국립과학관 임시개장에 나설 계획이다.

국립과학관 건립부지 선저에 따라 도와 원주시는 4년(2020∼2023)간 총사업비 405억6600만원(국비 245억원·도비 47억9500만원·시비 112억7100만원(현물)이 지원,태장동 캠프롱 부지일원에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을 건립한다.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6500㎡ 규모의 건축물로 생명·건강·의료를 주요 전시 주제로 삼는 등 전국 유일의 전신 컨텐츠로 차별성을 높일 전략이다.

여기에 도는 국립과학관과 도내 학교 및 산업과 연계하는 안도 추진 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과학관을 중심으로 춘천권 바이오산업과 원주권 의료기기산업·강릉권 ICT산업 육성전략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강원연구원에 따르면 국립과학관 원주 건립시 부가가치 유발액 505억원을 비롯해 생산유발효과 1288억원·고용유발 909명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관람객의 경우 영동·광주∼원주·중앙 등 3개 고속도로와 원주공항 등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연간 100만명의 관람객 유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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