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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광재 의원, ' 서울 수도권 분산과 지방 살리기 위해 '혁신기업도시 성공 모델 만들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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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ESKJ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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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분산과 지방 살리기라는 공통목표로 여야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회를 개최한다.


  가칭 ‘혁신·기업도시 발전을 위한 여야 의원모임’(이하 ‘의원모임)은 28일(화) 오전8시30분 국회의원 제2소회의실에서 ‘지역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기업도시 시즌2’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의원모임은 전국의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세종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토론회는 도시 인프라 건설이 완료된 전국의 혁신·기업도시를 ‘자족형’ 지역 경제 거점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성공 모델을 만들기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지내며 혁신·기업도시 정책을 주도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발전 방안’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과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시작인 세종시와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성과 평가에 대한 사례 발표에 나선다.


  사례발표 이후 최병선 전 국토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회에는 조영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개발실장, 하대성 국토교통부 혁신도시추진단 부단장, 서가람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총괄과장, 김태환 국토연구원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소장, 김선배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 송미령 농촌경제연구원 포용성장·균형발전연구단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혁신·기업도시 고도화와 구도심 및 주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구체적 해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광재 의원은 “혁신·기업도시 경우 도시 인프라 건설은 완성 단계지만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성장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에는 미흡하다. 성공 모델을 만들기 위한 혁신·기업도시 시즌2가 필요한 시점”고 강조했다.


  28일 ‘혁신·기업도시 대토론회’를 시작으로 혁신·기업도시 시즌2를 위한 법과 제도 개선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개편 △기업·일자리 확충 △교육·교통·의료·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 등을 주제로 총 3차례 분야별 연속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끝>

※첨부.1 대토론회 개요
※첨부.2 혁신·기업도시 발전 여야 의원모임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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